공지사항

세계를 돌아다니며 아이들을 더 큰 꿈으로 다가가게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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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 중) 29기 남아메리카 '살면서 마추피추, 우유니 사막은 가봐야지?' 여름시즌을 모집합니다.

YUN
2024-03-26
조회수 664

29기 남아메리카 '살면서 마추피추, 우유니 사막은 가봐야지?' 여름시즌을 모집합니다.

*글의 작성시간은 공지가 오픈된 시간과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작성은 미리 되어있으나 잠금으로 설정하였고 오픈된 날은 4월 1일입니다.


젊을 때 할 수 있는 여행과 나이가 들어서 할 수 있는 여행은 차이가 있습니다.

또한 같은 여행이라고 할 지라도 한 살이라도 어릴 때 경험하는 것과 나이가 들고 경험하는 것도 차이가 있죠. 

마추피추와 우유니 사막은 많은 사람들이 꼭 가고 싶어하는 버킷리스트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버킷리스트인 만큼 쉽게 여행할 수 있는 곳이 아니죠.

남미는 우선 거리가 멉니다. 오랜 시간 비행을 하는 것만큼 어려운 것은 없죠.

또한 남미는 대체적으로 고산이기 때문에 환경적으로 적응하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언어적 환경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남미는 대체로 스페인어를 활용하기에 해외 경험이 적다면 소통의 문제도 잦을 수 있겠죠.

이 외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이렇기에 남미 여행은 나이가 들면 들 수록 하기가 어려운 것 같습니다.


경험의 가치는 상당합니다.

같은 것을 경험하더라도 한 살 어릴 때 경험하는 것과 나이가 들었을 때 경험하는 것은 차원이 다릅니다.

마치 아무것도 아닐 것 같은 각도가 살짝만 틀어져도 나중에 시간이 지나 먼 미래를 보면 그 각이 어마어마한 각이 되는 것처럼 말입니다.

하나의 예시로, 기존 정기수 하반하 학생들은 아침 운동으로 약 3킬로미터를 뜁니다.

시즌 친구들이 놀러와 체력 비율을 맞추기 위해 2킬로, 또는 1킬로를 뛴다하면 정기수 친구들은 환호합니다.

반면 시즌 친구들은 1킬로, 2킬로에도 한숨을 쉬고, 걱정을 하죠.

해본 사람과 해보지 않은 사람들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야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보지 못했던 것을 볼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바로 여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물 안 개구리' 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아이들을 우물 밖으로 나가게끔 하고 더 많은 경험을 시켜줘야합니다.

경험이 적어 본인이 어느정도 할 수 있는지 가늠도 못하는 상황에 무작정

'꿈을 가져라' 또는 '하고 싶은 것을 찾아라' 하는 것은 밑빠진 독에 물 붓기와 다름이 없을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누구나 쉽게 하지 못하는 이번 여름시즌의 남미 투어가 아이들에게 더 특별히 다가올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페루의 마추피추, 볼리비아의 우유니가 많은 사람들의 버킷리스트인 만큼

이번 여행이 마냥 쉬울 것이라 말씀드릴 수는 없습니다.

이동 시간에 지칠 수도, 고산병에 힘들 수도, 남미 음식이 입에 맞지 않아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린 아직 젊지 않습니까-?

젊은 에너지 실컷 뿜고 오는 여행 하고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계는 한 권의 책이다. 여행하지 않은 사람들은 그 책의 한 페이지만 읽는 것과 같다."

                                                                                                                                                                                                              by 아우구스티누스



“시즌스쿨기간동안 아이들은 하반하에서 무엇을 하고 배울까요?”


1. 경험을 통해 시야 넓히기

여행을 하면 시야가 넓어진다는 말을 합니다.

다른 환경 속에서 살아가는 다른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 소통하고, 또 다른 체험을 경험하며 

그 동안 내가 경험했던 것들과 다른 경험을 하기 때문입니다.

우물 안 개구리가 우물 밖으로 나온 셈이지요.

짧은 시간이지만 이번 여행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며

우물 밖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2. 체력 증진

공부는 머리로 할까요? 몸으로 할까요?

맞습니다.

공부는 머리가 아니라 몸으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체력은 아주 중요한 공부의 필수 요소입니다.

공부 잘하는 아이들이 짜증이 많고, 배려가 없는 경우가 많은 이유는

체력이 부족해서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청소년기의 체력 키우기는 아주 중요합니다.

이 체력이 아이들의 인성을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긍정적인 아이, 끈기 있는 아이, 실력있는 아이-

이 모든 아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체력이 좋다라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하반하는 가장 중요한 교육철학 첫 번째를 설명할 때

“건강한 신체에 건전한 정신이 깃든다”라고 하는

고대 로마 풍자시인 유베날리스의 말을 인용합니다.

 

3. 진정한 독립에 대해서 인지하기

하반하에서는 매주 ‘정산’을 통해 아이들에게 용돈을 지급합니다.

정산은 학생들이 일주일 동안 보낸 시간을 잘 마케팅 했을때 점수 대신 돈으로 받는 하반하의 특별한 시스템입니다

매일 쓰는 일기, 영어 단어 외우기, 토론, 스피킹, 영어 회화수업 등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들이 일주일동안 지낸 시간을 스스로 정리하여

돈을 모으고, 사용하며 경제적인 개념을 키워나갈 것입니다.

완전한 어른이 되기 위한 첫 번째 미션은 경제적 독립성을 갖추는 것이라는 것을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배우게 됩니다.

 

4. 감사창고 채우기

우리는 태어날 때 두 개의 창고를 가지고 태어난다고 합니다.

하나는 먹고 살 창고, 또 하나는 감사의 창고

먹고 살 창고는 태어나면서 비어지기 시작하고,

감사의 창고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감사하다는 말을 할 때 마다

차곡차곡 쌓이는 창고라고 하지요.

그래서 감사하다는 말을 많이 하는 사람들이

복을 많이 받는 이유라고 하네요.

감사의 창고가 가득해지면 질수록

그 창고는 행운으로 변해서 우리 인생에 축복을 내려주니까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그 감사의 창고를 잘 채우게 도와주고 싶습니다.

‘복이 많은 아이’로 우리 아이들이 성장하길 바라니까요-

 

5. 좋은 습관 갖기

요즘의 최고 교육적 가치는 출세하는 것과 부자가 되는 것으로 집약됩니다.

바른 사람되기, 정의로운 사람되기, 민주시민되기는 어느덧 시대 착오적인 발상으로 치부되고 있는 안타까운 교육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돈 잘버는 사람들을 흉내내게 해야 합니다.

출세하고, 부자가 된 사람들을 통해 배워야 가장 빠르게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럼 한번 이들이 가지고 있는 좋은 습관들을 살펴 보겠습니다.

첫 번째 마음을 차분히 다스리게 하는 명상하기

두 번째 아침형 인간 되기

세 번째 인적 네트워크 형성하기

네 번째 일에 대한 열정으로 바쁘게 살기

다섯 번째 TV로 보는 것보다 읽는 것을 실천하는 사람

여섯 번째 해야 할 일을 기록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

일곱 번째 확고한 목표 설정하기

여덟 번째 재정상황에 대한 관심갖기 

아홉번째 시간 엄수 잘 하기 등등

다양한 부자들의 습관을 검색해 최소한 7가지를 몸에 익혀 둔다면

그 사람은 반드시 성공할 것입니다.

하반하는 그런 습관들을 갖게 하기 위해 아이들을 건강하게 자극합니다.

여기까지 읽으시고 시즌 참여에 마음이 굳혀 지셨다면 다음 일정도 참고해 주세요.

 

< 여름시즌 여행 루트 & 일정>


-페루 리마

페루의 수도 리마에서 정기수 학생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하반하에 적응하는 시간으로 가질 예정이기도 하고,

새로운 친구들과 다양한 놀이를 하며 아이스 브레이킹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리마에서 해변가를 따라 뛰는 조깅은 아주 환상적입니다.

아이들이 남미 여행을 건강하게 잘 할 수 있도록 체력을 잡아주는 시간일 겁니다.

 

-이카

아래 사진에도 나와있지만 사막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입니다.

정말 텔레비전이나 유튜브, 책에서만 보던 사막을 볼 수 있을 겁니다.

아주 고운 모래로 된 사막에서 뛰어다니고 구르고 하며 진정한 자유를 잠시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버기'라는 차를 타고 사막투어를 하며 즐거운 드라이빙까지 하는 체험을 할 예정입니다.


-쿠스코

만화 영화 쿠스코 쿠스코에 나온 숨겨진 마을 쿠스코!

쿠스코에는 아름답고 웅장한 성당이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곳입니다.

저희 또한 성당을 방문할 예정이구요.

그런데 쿠스코를 가는 가장 큰 이유는 이보다 바로 '마추피추' 때문이죠.

쿠스코에서 마추피추로 2박 3일 투어를 할 예정입니다.


-볼리비아 라파즈

쿠스코 이후 페루를 떠나 볼리비아로 넘어갈 예정입니다.

볼리비아의 수도 라파즈에서 도시에서의 투어를 하고

다음 지역 이동을 위한 준비를 할 예정입니다.

라파즈에서는 킬리킬리 전망대, 성 프란시스코 성당, 라파즈 마녀 시장 등을 방문해서

라파즈 관광을 할 예정입니다.


-우유니

이번 여행 또 하나의 하이라이트! 

우유니 사막입니다.

우유니 사막은 같은 사막이라는 이름을 쓰고 있지만 이카 사막과는 차원이 다른 사막이죠.

우유니 사막, 소금 사막이라고도 하는 우유니 사막은 모래가 모두 소금으로 되어있습니다.

그 만큼 정말 하얀 사막을 볼 수 있는, 세계에서 유일한 사막입니다.

아래 사진들에서 보시다시피 정말 다양한 인생 사진을 많이 건져올 수 있는 우유니 사막입니다.


 

<29기 남아메리카 '살면서 마추피추, 우유니 사막은 가봐야지?' 학생모집 안내>

 

대상-음주, 흡연을 하지 않는 초등학교 6학년이상 (15명-선착순)

<단기간에 금연을 강조해 주기가 어려운 까닭이고, 무엇보다 흡연하지 않는 정기수나 다른 시즌 학생들에게 방해가 되기 때문임을 이해 부탁드립니다.>


기간-7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


참가비-690만원 (비행기, 숙식, 투어 비용 등 일체 포함)


프로그램-운동경기및 보드게임, 토론, 스피킹, 연극, 일기쓰기, 영어회화수업 등 위 내용 참고.


참여방법 : 

1. 학생 이름,나이, 성별, 연락처를 비밀댓글로 달아주세요.

2. 비행기 & 숙소 사전 예약 등 확정을 위해 290만원을 아이이름으로 선입금 해주세요. <한종윤 국민은행 834702-04-145258>

3. 여권 정보를 010-3320-3055 번호 저장한 후 카톡으로 보내주세요. (카톡 아이디 hjyun0210)

4.나머지 400만원은 6월 30일까지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5. 학생 모집이 완료되면 카톡 단톡방에 초대해 드릴 예정입니다. 이후 모든 소통은 단톡방을 통해 진행됩니다.


그 외 <중요 안내 사항>입니다.

1.여권을 준비해 주시고, 여권 마감일이 2025년 2월 이후인지 확인해 주세요.

2. 발열등 코로나로 인해 출국이 어려워질 경우 참가비 환불이 안 되니 출국 전 몸 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주시길 바랍니다.

3. 하반하세계여행학교에서는 핸드폰 소지가 불가하단 점 알려드립니다.

    디지털 문명이 아이들 스스로 생각하고, 선택하고,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데 오히려 방해하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4. 하반하 시즌 멤버는 이미 페루 리마에서 기다리고 있을 하반하 정기수 팀과 합류하여 여행을 진행합니다.

5. 명단이 확정 된 후 취소하실 경우 선입금 환불은 링크 절차대로 진행됩니다. 그러니 아이와 가족과 잘 상의 하신 후 신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링크된 페이지에서 '교육비 책정 및 환불건'을 확인해주세요. 하반하 환불 규정


※그 외 질문이 있으신 분은 01033203055 또는 카톡 hjyun0210으로 문의해 주시면 잘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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