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에 가는 날이라 되게 신이 난다.
일단 내가 기억하기로는 첫 날 월요일에는 숙소 이동 후 첫 아웃도어를 했다.
아웃도어 때 미식축구하면서 꼬리잡기를 했었는데 되게 재미있었다.
그리고 돌아와서 형님들이랑 수영을 했다.
수영을 한 뒤에 추워서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고 밥을 먹었었다.
월요일 점심에 수박이 나와서 엄청 많이 먹은 기억이 나는데 먹고 배탈이 나서 고생했다.
그래서 화요일 일정은 쉬었다.
그리고 마지막 날에 처음으로 승마를 할 때 트로팅이란 걸 성공했었는데 써니쌤께서 칭찬해주시면서 합격이라고 말씀해주셔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숙소에 돌아와서 쉬고 정산을 한 뒤에 외출을 했다.
처음에는 엄청 작은 마켓으로 갈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깐 엄청 큰 딸기공장으로 가는 거였다.
초콜릿, 시럽, 잼 등을 만드는 과정을 보며 설명을 듣는데 정말 재밌었다.
그리고 다 끝난 뒤에 숙소에 돌아와 저녁을 먹고 공지를 들은 뒤에 소감 한 마디씩 했다.
나는 "솔직히 처음에는 흥미도 없고 오직 지루하기만 했는데 막상 적응되다보니 즐거운 하루하루였고 추억에 남을 것 같아요“라고 하였다.
진짜 2주라는 시간이 짧고 다신 오지 않을 거지만 2주 동안 하반하에서 되게 많은 것을 배우고 가는 것 같다.
그 중 예의를 가장 많이 배운 것 같아서 좋았다.
이제 얼른 집에 가고 싶다.
오늘은 집에 가는 날이라 되게 신이 난다.
일단 내가 기억하기로는 첫 날 월요일에는 숙소 이동 후 첫 아웃도어를 했다.
아웃도어 때 미식축구하면서 꼬리잡기를 했었는데 되게 재미있었다.
그리고 돌아와서 형님들이랑 수영을 했다.
수영을 한 뒤에 추워서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고 밥을 먹었었다.
월요일 점심에 수박이 나와서 엄청 많이 먹은 기억이 나는데 먹고 배탈이 나서 고생했다.
그래서 화요일 일정은 쉬었다.
그리고 마지막 날에 처음으로 승마를 할 때 트로팅이란 걸 성공했었는데 써니쌤께서 칭찬해주시면서 합격이라고 말씀해주셔서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숙소에 돌아와서 쉬고 정산을 한 뒤에 외출을 했다.
처음에는 엄청 작은 마켓으로 갈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깐 엄청 큰 딸기공장으로 가는 거였다.
초콜릿, 시럽, 잼 등을 만드는 과정을 보며 설명을 듣는데 정말 재밌었다.
그리고 다 끝난 뒤에 숙소에 돌아와 저녁을 먹고 공지를 들은 뒤에 소감 한 마디씩 했다.
나는 "솔직히 처음에는 흥미도 없고 오직 지루하기만 했는데 막상 적응되다보니 즐거운 하루하루였고 추억에 남을 것 같아요“라고 하였다.
진짜 2주라는 시간이 짧고 다신 오지 않을 거지만 2주 동안 하반하에서 되게 많은 것을 배우고 가는 것 같다.
그 중 예의를 가장 많이 배운 것 같아서 좋았다.
이제 얼른 집에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