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수와 함께하는 시즌 7번 박재희의 제3차 일주일 보고서
제목: 마지막 일보
하반하에서의 시간이 거의 남지 않았다.
수요일에는 셀축헤서 이스탄불로 다시 이동했다.
아침운동을 하고 이동 준비를 했다.
이동하기 전 튀르키예 기념품 터키쉬 딜라이트를 사려고 주변 가게에 들렀다.
생각보다 신기한 간식이 많았다.
이 가게가 싼 편이라지만 생각보다
돈이 많이 나와서 돈을 아끼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피스타치오를 좋아해서 최대한 비슷한 간식을 샀는데 잘 샀는지는 모르겠다.
숙소로 돌아와서 배낭을 메고 건물을 나가서 나이트 버스를 타기로 했다.
그때 써니쌤의 수업 보고서도 쓰고 정산표도 조금 그리니까 시간이 빨리 갔다.
나이트버스를 탔는데 물도 주고 간식도 줘서 너무 좋았다.
셀축에서 이스탄불로 가는 경치를 구경하다가
시골 경치에서 점점 도시 경치로 변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생각보다 건물도 높고 한국과 비슷해서 신기했다.
이동만 8시간 가까이해서 그런지 도착했을 떈 저녁이 되어 있었다.
바로 밥을 먹으러 갔는데 이스탄불에 처음 도착하고 먹은 식당에 갔다.
처음에는 되게 어색하게 앉아있었는데 지금은 형님들과 이야기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도 튀르키예의 가정식을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다.
밥을 다 먹고 민서 형님의 생일파티를 했다.
솔직히 나도 하반하에서 생일 파티를 하고 싶었다.
다같이 생일파티를 하고 싶다.
목요일에는 마지막 아침운동을 했다.
역시 축구를 했는데 첫날보다 더 열정적으로 축구를 하는 것 같다.
3팀으로 나눠서 더 공을 많이 찰 수 있었다.
나는 윤쌤팀으로 스포츠 위크를 진행했는데 축구에서 졌다.
너무 처참하게 져서 슬펐다.
농구는 우리 팀이 이겼고 마지막으로 발 볼링을 하기로 했다.
솔직히 이 게임에서 이겨서 동점을 만들고 싶었는데 우리 팀이 졌다.
기념품 사려고 200리라를 받고 싶었는데 못 받아서 너무 슬펐다.
벌써 하반하에서의 3주가 지났다.
첫 주에는 3주가 길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3주를 지내보니 짧은 것 같다.
이제 막 형님들과 친해지고
하반하에서의 생활에 적응하기 시작했는데 벌써 집에 가야 한다니 좀 아쉽다.
나는 하반하에서 여행에 대해 배웠을 뿐만
아니라 인생에 대한 지혜도 배울 수 있어서
정말 뜻깊은 시간이 었다고 생각한다.
튀르키예의 역사도 알 수 있었고 써니쌤의 말씀에서
여행에 관련되지 않은 것도 배울 수 있었다.
특히 이번 주에 간 에페수스가 인상깊었다.
에페수스는 큰 마을같은 곳이었다.
나는 그냥 큰 공연장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도서관도 있고 대극장,소극장도 있었던 하나의 마을이었다.
그 시대에 그렇게 많은 건물을 일일이
지을 수 있었던 것도 신기하고 생각보다 시설이 잘 갖춰져있어서 놀라웠다.
다시 그 시대로 가서 복구된 에페수스를 보고 싶었다.
또한 하반하에서의 북공연도 인상깊었다.
일단 우리나라 전통 음악으로
다른 나라에 가서 연주한다는 것 자체가 멋지고 뿌듯했다.
원래 타악기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북공연을 보면서 국악과 타악기의 멋짐을 알 수 있었고 관심이 생겼다.
오늘만 지나면 다시 한국에 간다.
하반하에서 배운 걸 일상에 잘 적용시킬 수 있을지 궁금하다.
하반하에서 생각보다 너무 많은 것을 배웠고
튀르키예에 대해 알 수 있어서 너무 귀한 3주였던 것 같다.
정기수와 함께하는 시즌 7번 박재희의 제3차 일주일 보고서
제목: 마지막 일보
하반하에서의 시간이 거의 남지 않았다.
수요일에는 셀축헤서 이스탄불로 다시 이동했다.
아침운동을 하고 이동 준비를 했다.
이동하기 전 튀르키예 기념품 터키쉬 딜라이트를 사려고 주변 가게에 들렀다.
생각보다 신기한 간식이 많았다.
이 가게가 싼 편이라지만 생각보다
돈이 많이 나와서 돈을 아끼기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피스타치오를 좋아해서 최대한 비슷한 간식을 샀는데 잘 샀는지는 모르겠다.
숙소로 돌아와서 배낭을 메고 건물을 나가서 나이트 버스를 타기로 했다.
그때 써니쌤의 수업 보고서도 쓰고 정산표도 조금 그리니까 시간이 빨리 갔다.
나이트버스를 탔는데 물도 주고 간식도 줘서 너무 좋았다.
셀축에서 이스탄불로 가는 경치를 구경하다가
시골 경치에서 점점 도시 경치로 변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생각보다 건물도 높고 한국과 비슷해서 신기했다.
이동만 8시간 가까이해서 그런지 도착했을 떈 저녁이 되어 있었다.
바로 밥을 먹으러 갔는데 이스탄불에 처음 도착하고 먹은 식당에 갔다.
처음에는 되게 어색하게 앉아있었는데 지금은 형님들과 이야기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에도 튀르키예의 가정식을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다.
밥을 다 먹고 민서 형님의 생일파티를 했다.
솔직히 나도 하반하에서 생일 파티를 하고 싶었다.
다같이 생일파티를 하고 싶다.
목요일에는 마지막 아침운동을 했다.
역시 축구를 했는데 첫날보다 더 열정적으로 축구를 하는 것 같다.
3팀으로 나눠서 더 공을 많이 찰 수 있었다.
나는 윤쌤팀으로 스포츠 위크를 진행했는데 축구에서 졌다.
너무 처참하게 져서 슬펐다.
농구는 우리 팀이 이겼고 마지막으로 발 볼링을 하기로 했다.
솔직히 이 게임에서 이겨서 동점을 만들고 싶었는데 우리 팀이 졌다.
기념품 사려고 200리라를 받고 싶었는데 못 받아서 너무 슬펐다.
벌써 하반하에서의 3주가 지났다.
첫 주에는 3주가 길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3주를 지내보니 짧은 것 같다.
이제 막 형님들과 친해지고
하반하에서의 생활에 적응하기 시작했는데 벌써 집에 가야 한다니 좀 아쉽다.
나는 하반하에서 여행에 대해 배웠을 뿐만
아니라 인생에 대한 지혜도 배울 수 있어서
정말 뜻깊은 시간이 었다고 생각한다.
튀르키예의 역사도 알 수 있었고 써니쌤의 말씀에서
여행에 관련되지 않은 것도 배울 수 있었다.
특히 이번 주에 간 에페수스가 인상깊었다.
에페수스는 큰 마을같은 곳이었다.
나는 그냥 큰 공연장 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도서관도 있고 대극장,소극장도 있었던 하나의 마을이었다.
그 시대에 그렇게 많은 건물을 일일이
지을 수 있었던 것도 신기하고 생각보다 시설이 잘 갖춰져있어서 놀라웠다.
다시 그 시대로 가서 복구된 에페수스를 보고 싶었다.
또한 하반하에서의 북공연도 인상깊었다.
일단 우리나라 전통 음악으로
다른 나라에 가서 연주한다는 것 자체가 멋지고 뿌듯했다.
원래 타악기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북공연을 보면서 국악과 타악기의 멋짐을 알 수 있었고 관심이 생겼다.
오늘만 지나면 다시 한국에 간다.
하반하에서 배운 걸 일상에 잘 적용시킬 수 있을지 궁금하다.
하반하에서 생각보다 너무 많은 것을 배웠고
튀르키예에 대해 알 수 있어서 너무 귀한 3주였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