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수와 함께하는 시즌 10번 이로운의 제3차 일주일보고서
제목: 시즌 18일 차
벌써 한국에 돌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이번 일주일 동안은 시간이 정말 빨리 간 것 같다.
그만큼 재미있었던 것 같다.
이번 주 가장 인상 깊은 순간은
셀축에 있는 에페수스에 갔다 온 것이다.
그곳에는 오래된 돌, 건축물, 길 등이 있었는데
그중에서 도서관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에페수스에 있는 도서관 안에는 지워진 글자들과 거대한 뚫린 문이 있었다.
그리고 내가 다시 이스탄불에 올 때도 중간에 휴게소에 갔는데
거기서 먹었던 선생님들이 해주신
샌드위치가 정말 맛이 있어서 기억에 남은 일주일이었다.
이제 곧 한국에 가는데 마지막까지 사람들한테 잘해야겠다고 다짐한다.
또 난 부모님 선물을 사려고
종민선생님과 몇몇 사람들과 같이 딜라이트를 사러 갔는데 가격이 착해서 놀랐다.
그리고 인상 깊었다.
곧 부모님을 볼 생각에 637리라라는
가격에 터키쉬 딜라이트를 총 3개 구매했다.
뿌듯하다.
그리고 이번 주에는 써니선생님의 수업이 많았는데
써니선생님이 내주신 문제를 거의 맞히지 못했다.
문제들은 역사 문제, 영어 문제들이 있었고
또 토론을 하는 것으로도 수업을 했다.
토론은 그래도 말을 많이 한 편이다.
내가 한 토론 주제는 미성년자가 술, 담배를 해도 될까? 에서 반대편에 갔다.
상대편에는 조단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말을 어렵게 해서 반박하기 어려웠지만
그래도 내 인생에 도움이 된 것 같아서 인상 깊은 수업이었다.
정기수와 함께하는 시즌 10번 이로운의 제3차 일주일보고서
제목: 시즌 18일 차
벌써 한국에 돌아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이번 일주일 동안은 시간이 정말 빨리 간 것 같다.
그만큼 재미있었던 것 같다.
이번 주 가장 인상 깊은 순간은
셀축에 있는 에페수스에 갔다 온 것이다.
그곳에는 오래된 돌, 건축물, 길 등이 있었는데
그중에서 도서관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에페수스에 있는 도서관 안에는 지워진 글자들과 거대한 뚫린 문이 있었다.
그리고 내가 다시 이스탄불에 올 때도 중간에 휴게소에 갔는데
거기서 먹었던 선생님들이 해주신
샌드위치가 정말 맛이 있어서 기억에 남은 일주일이었다.
이제 곧 한국에 가는데 마지막까지 사람들한테 잘해야겠다고 다짐한다.
또 난 부모님 선물을 사려고
종민선생님과 몇몇 사람들과 같이 딜라이트를 사러 갔는데 가격이 착해서 놀랐다.
그리고 인상 깊었다.
곧 부모님을 볼 생각에 637리라라는
가격에 터키쉬 딜라이트를 총 3개 구매했다.
뿌듯하다.
그리고 이번 주에는 써니선생님의 수업이 많았는데
써니선생님이 내주신 문제를 거의 맞히지 못했다.
문제들은 역사 문제, 영어 문제들이 있었고
또 토론을 하는 것으로도 수업을 했다.
토론은 그래도 말을 많이 한 편이다.
내가 한 토론 주제는 미성년자가 술, 담배를 해도 될까? 에서 반대편에 갔다.
상대편에는 조단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말을 어렵게 해서 반박하기 어려웠지만
그래도 내 인생에 도움이 된 것 같아서 인상 깊은 수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