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학교 ㅣ 여름, 겨울방학 동안 3주 국내여행 프로그램

2021년 겨울 강원도 영월


시즌 10번 허민서의 겨울 시즌 3차 일주일 보고서 <3주를 마무리하면서> & SPEAKING_ 내가 죽고 난 후 어떤 모습으로 기억되고 싶은가?

정재경
2022-01-20
조회수 315

제목: 3주를 마무리하면서

 

1. 소감

3주 동안 하반하에서 살면서 정말 많은 것을 깨달았고 많은 것을 배웠다.

하반하에 있는 동안 선생님들, 형님들 그리고 동생들까지 너무 감사했고 너무 좋았다.

뭔가 저 건강해진 느낌이 들어서 좋았고 또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름 시즌에 또 와서 그런지 뭔가 더 편하고 익숙한 느낌이 들었다.

또 새로운 사람들이랑 친해질 수 있었던 계기인 것 같아서 좋았다.

 

2. 하반하에 있는 동안 좋았던 프로그램

일단 난 먼저 첫 번째로 보드, 스키장을 가는 것이 좋았다.

3주 동안 총 6번 갔는데 보드 실력도 많이 는 것 같고 빨리 집에 가서 가족들에게 내 보드 실력을 보여주고 싶다.

하반하가 끝나도 계속 보드를 타러 갈 것이다.

그 담에는 정적대화 프로그램이 좋았다.

같이 얘기도 하고 놀고 하면서 안 친했던 사람들과도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다.

솔직히 처음에는 별로 재미없을 줄 알았는데 예상한 것보다 훨씬 더 재미있었다.

 

3. 선생님들에게 한마디

일단 하반하 쌤들은 너무 대단하다고 느꼈다.

진짜 모든 쌤들이 운동도 다 잘하시고 다 활동적이시고 너무 대단했다.

일반 학교에서는 절대 없을 선생님들이다.

전국에서 제일 좋은 선생님들이 하반하에 모인 것 같다.

내가 14년 인생을 살면서 봤건 쌤들 중에서 제일 좋았던 쌤들이 바로 하반하에 있는 쌤들이다.

3주 동안 너무 감사했어요.

 

4. 같이 프로그램한 친구 5명 뽑아서 인사

계민정: 민정아 같은 동갑으로서 친하게 지낸 것 같아 너무 좋다, 나가서도 꼭 만나자!

김서은: 서은아 나도 너랑 동갑인데 너랑도 친하게 지낼 수 있어서 좋았고 너도 나가서 꼭 한번 만나자!

김혜운: 혜윤 형님 처음 왔을 때 먼저 말 걸어주셔서 감사하고 나가서도 꼭 만납시다.

이라영: 형님이랑 친하게 지낼 수 있어서 좋았고 만날 수 있으면 그때 또 만납시다.

한서영: 서영 형님 시즌 1번으로서 많이 도와주고 잘 놀아주고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가서도 형님도 꼭 만납시다.

 

5. 시즌을 마치며 하반하에 바라는 점

바라는 것은 딱히 없고 하반하가 더 유명해져서 학생들도 많이 오고 잘 더 나은 대한민국 학생들을 만들어주고 하반하가 영원했으면 좋겠어요. 하반하 파이팅! 3주 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스피킹: 내가 죽고 난 후 어떻게 기억되고 싶은가?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스피킹에 참여하게 된 시즌 10번 허민서입니다.

이번 스피킹에 주제는 내가 죽고 난 후 사람들에게 남고 싶은 나의 모습입니다.

일단 전 첫 번째로는 정직한 모습으로 남고 싶습니다.

사람들에게 솔직히 말하고 거짓말 안 해서 ‘아. 허민서는 되게 정직한 사람이었어.’라고 남고 싶습니다.

두 번째로는 어떤 한 분야에서 뛰어난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그 의미는 예를 들면 축구하면 메시, 농구하면 조던 그렇게 뭐뭐하면 그건 허민서지라고 사람들에게 남고 싶습니다.

그러려면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찾고 그 한 분야를 계속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 번째로는 다른 사람들에게 롤모델로 남고 싶습니다.

막 내 롤모델은 허민서라고 허민서처럼 살고 싶다 하면서 저를 존경해주고 대단한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

그래서 전 계속 열심히 살 거고 포기하지 않으면서 좋은 이미지를 남기고 떠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노력을 많이 했다는 모습으로 남고 싶습니다.

어떤 일을 할 때 대충대충 하지 않고 계속 노력을 했다고, 포기하지 않았다고 하면서 사람들이 허민서는 진짜 노력파지 라면서 절 존중해주고 존경해주는 모습으로 남고 싶습니다.

앞으로 남은 인생도 열심히 살면 좋은 이미지로 남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시즌 10번 허민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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