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마지막 마무리
1. 시즌 참여 동기와 마치며 드는 생각
내가 하반하에 처음 온 게 여름 시즌이었다.
그때 내가 오게 된 계기는 우리 고모 즉, 준원 형님의 어머니가 추천해주셔서 왔다.
그리고 마치며 드는 생각은 좀 아쉽다.
뒤에 쓸 거지만 다음 시즌에도 올 거다.
2. 좋았던 프로그램 3가지
난 일단 스키가 가장 좋았다.
그 이유는 스키는 좋아는 하는데 잘 타진 못해서 여기서 배울 수 있어서였다.
그다음 형님제도였다.
형님제도는 나보다 더 높은 사람을 더 높게 대할 수 있어서 좋았다.
마지막 스포츠 위크는 다 같이 열심히 운동도 하고 단어도 외우고 열심히 한 사람들의 열정이 눈에 보여서 좋았다.
3. 하반하 교사에게 한마디
일단 써니쌤은 항상 나에게 도움이 되는 조언을 해주신다.
그 조언들은 나를 발전시키게 해준다.
그리고 항상 좋은 미덕들을 알려주신다.
그리고 기억에 남는 쌤은 정인 쌤이었다.
저번 시즌에 혼자 장기자랑을 뭐할까 생각 중이었는데 내게 다가와 주셔서 같이 장기자랑을 하자고 해주셨다.
그리고 항상 모든 것에 열정적으로 하는 모습이 좋았다.
그리고 재경쌤, 같은 방을 쓰는 선생님으로서 뭔가 카리스마 있어 보이기도 하는데 되게 화낼 것도 화를 안 내주시고 가장 편했던 선생님이었던 것 같다.
4. 친구 5명에게 한마디와 소감 말해주기
일단 민재, 내가 여름 시즌 끝나고 같이 겨울 시즌에 가자고 했는데 망설임도 없이 같이 간다고 해서 고마웠다.
처음에는 약간 적응을 못 한다 싶었는데 한 5일 지나고 나니 다 재미있다고 그랬다.
그리고 내 사촌 형 준원 형님, 저번 시즌 때부터 나를 뭔가 더 잘 챙겨주는 느낌이 강했다.
그리고 뭔가 듬직한 사촌 형이 있으니 하반하에 올 때 마음이 편해졌다.
그리고 준호 형님, 저번 시즌 2주 차부터 같이 보드게임을 하며 친해졌는데 역시 이번에도 같이 보드게임을 하며 재미있게 놀았다.
준호 형님을 보면 처음엔 되게 소심해 보이지만 준호 형님과 친해지면 장난기도 많고 소극적인 줄 알았던 사람이 알고 보면 되게 활발하다.
그리고 같은 방 쓰는 주영 형님, 뭔가 되게 짓궂은 형님이지만 같이 장난도 치며 많이 웃었다.
그리고 청주 김승규 형님, 일단 승규 형님과 친해진 계기는 두 번째 깊은 대화시간에 승규 형님과 같은 팀을 하게 되어 많이 친해진 것 같다.
승규 형님을 처음 봤을 땐 무기력해 보였는데 이렇게 3주 동안 지내보니 승규 형님의 특별한 매력이 있는 것 같다.
5. 시즌이 끝난 소감.
이번 시즌에는 더욱더 시간이 빨리 갔다.
그래서 그런지 뭔가 시간에 쫓기는 느낌이 들었지만 그래도 타임 미스를 받은 기억은 한 번도 없다.
정산도 저번 시즌보단 어려웠지만 그래도 저번보다 쇼핑을 많이 나가서 무언가를 사서 마니또에게 주거나 내가 먹고 보람차고 재미있게 시간을 보냈던 것 같은데 그래도 아직은 많이 아쉽다.
특히 스키가 가장 아쉽다.
스키를 이제야 재미를 붙였는데 이제 끝나고 간다고 생각하니 많이 아쉽기도 하고 뭔가 시원섭섭한 느낌이다.
다음 시즌에도 민재가 온다고 하면 언젠가는 함께 민재와 함께 시즌에 올 생각이다.
스피킹: 내가 죽으면 어떻게 기억되고 싶나?
일단 나는 특별하게 죽어서도 모두가 다 기억해주는 위인은 되고 싶지 않다.
된다고 나쁜 건 아닌데 그 정도 위인까지는 못될 것 같다.
그리고 별로 되고 싶지도 않다.
그냥 나는 내가 일하는 분야에서 인정받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리고 나는 여유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
그 이유는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며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지내고 자유롭게 이곳저곳 왔다 갔다 하는 그런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그리고 다른 내 아는 지인들에게 많은 추억을 남기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그 지인들이 내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나와의 좋은 추억을 떠올리며 살짝 미소를 띠며 웃는 그런 사람으로 남고 싶다.
그리고 내 자손이 있다면 내 자손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게 도움 되는 것을 남겨주고 떠나고 싶다.
예를 들면 꼭 물건이 아니더라도 좋은 성격이나 다른 생각들을 물려주고 내 자손들이 나를 자랑스럽게 여겼으면 좋겠다.
이외에 딱히 바라는 점은 없지만, 최소한 성실했던 사람으로는 남고 싶다.
제목: 마지막 마무리
1. 시즌 참여 동기와 마치며 드는 생각
내가 하반하에 처음 온 게 여름 시즌이었다.
그때 내가 오게 된 계기는 우리 고모 즉, 준원 형님의 어머니가 추천해주셔서 왔다.
그리고 마치며 드는 생각은 좀 아쉽다.
뒤에 쓸 거지만 다음 시즌에도 올 거다.
2. 좋았던 프로그램 3가지
난 일단 스키가 가장 좋았다.
그 이유는 스키는 좋아는 하는데 잘 타진 못해서 여기서 배울 수 있어서였다.
그다음 형님제도였다.
형님제도는 나보다 더 높은 사람을 더 높게 대할 수 있어서 좋았다.
마지막 스포츠 위크는 다 같이 열심히 운동도 하고 단어도 외우고 열심히 한 사람들의 열정이 눈에 보여서 좋았다.
3. 하반하 교사에게 한마디
일단 써니쌤은 항상 나에게 도움이 되는 조언을 해주신다.
그 조언들은 나를 발전시키게 해준다.
그리고 항상 좋은 미덕들을 알려주신다.
그리고 기억에 남는 쌤은 정인 쌤이었다.
저번 시즌에 혼자 장기자랑을 뭐할까 생각 중이었는데 내게 다가와 주셔서 같이 장기자랑을 하자고 해주셨다.
그리고 항상 모든 것에 열정적으로 하는 모습이 좋았다.
그리고 재경쌤, 같은 방을 쓰는 선생님으로서 뭔가 카리스마 있어 보이기도 하는데 되게 화낼 것도 화를 안 내주시고 가장 편했던 선생님이었던 것 같다.
4. 친구 5명에게 한마디와 소감 말해주기
일단 민재, 내가 여름 시즌 끝나고 같이 겨울 시즌에 가자고 했는데 망설임도 없이 같이 간다고 해서 고마웠다.
처음에는 약간 적응을 못 한다 싶었는데 한 5일 지나고 나니 다 재미있다고 그랬다.
그리고 내 사촌 형 준원 형님, 저번 시즌 때부터 나를 뭔가 더 잘 챙겨주는 느낌이 강했다.
그리고 뭔가 듬직한 사촌 형이 있으니 하반하에 올 때 마음이 편해졌다.
그리고 준호 형님, 저번 시즌 2주 차부터 같이 보드게임을 하며 친해졌는데 역시 이번에도 같이 보드게임을 하며 재미있게 놀았다.
준호 형님을 보면 처음엔 되게 소심해 보이지만 준호 형님과 친해지면 장난기도 많고 소극적인 줄 알았던 사람이 알고 보면 되게 활발하다.
그리고 같은 방 쓰는 주영 형님, 뭔가 되게 짓궂은 형님이지만 같이 장난도 치며 많이 웃었다.
그리고 청주 김승규 형님, 일단 승규 형님과 친해진 계기는 두 번째 깊은 대화시간에 승규 형님과 같은 팀을 하게 되어 많이 친해진 것 같다.
승규 형님을 처음 봤을 땐 무기력해 보였는데 이렇게 3주 동안 지내보니 승규 형님의 특별한 매력이 있는 것 같다.
5. 시즌이 끝난 소감.
이번 시즌에는 더욱더 시간이 빨리 갔다.
그래서 그런지 뭔가 시간에 쫓기는 느낌이 들었지만 그래도 타임 미스를 받은 기억은 한 번도 없다.
정산도 저번 시즌보단 어려웠지만 그래도 저번보다 쇼핑을 많이 나가서 무언가를 사서 마니또에게 주거나 내가 먹고 보람차고 재미있게 시간을 보냈던 것 같은데 그래도 아직은 많이 아쉽다.
특히 스키가 가장 아쉽다.
스키를 이제야 재미를 붙였는데 이제 끝나고 간다고 생각하니 많이 아쉽기도 하고 뭔가 시원섭섭한 느낌이다.
다음 시즌에도 민재가 온다고 하면 언젠가는 함께 민재와 함께 시즌에 올 생각이다.
스피킹: 내가 죽으면 어떻게 기억되고 싶나?
일단 나는 특별하게 죽어서도 모두가 다 기억해주는 위인은 되고 싶지 않다.
된다고 나쁜 건 아닌데 그 정도 위인까지는 못될 것 같다.
그리고 별로 되고 싶지도 않다.
그냥 나는 내가 일하는 분야에서 인정받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리고 나는 여유로운 사람이 되고 싶다.
그 이유는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며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지내고 자유롭게 이곳저곳 왔다 갔다 하는 그런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그리고 다른 내 아는 지인들에게 많은 추억을 남기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그 지인들이 내가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나와의 좋은 추억을 떠올리며 살짝 미소를 띠며 웃는 그런 사람으로 남고 싶다.
그리고 내 자손이 있다면 내 자손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게 도움 되는 것을 남겨주고 떠나고 싶다.
예를 들면 꼭 물건이 아니더라도 좋은 성격이나 다른 생각들을 물려주고 내 자손들이 나를 자랑스럽게 여겼으면 좋겠다.
이외에 딱히 바라는 점은 없지만, 최소한 성실했던 사람으로는 남고 싶다.